서울 이랜드 FC가 MZ세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서울 성수동에서 구단 최초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을 통해 기획된 행사로, 축구와 패션을 결합한 색다른 팬…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대표이사 김병권)가 주장 김오규(35)의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을 기념 특별 굿즈를 제작하고 오는 30일 홈경기에서 판매에 나선다. 티셔츠와 니트 머플러는 각각 100장 한정 수량으로 장외 '레울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