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폭설 여파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2일 아침 출근길 시민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도로는 비교적 빠르게 제설이 이뤄졌으나 인도와 지하철역 주변에는 빙판이 남아 대중교통 이용자가…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인 ‘기후동행카드’를 하루 평균 72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도입 이후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승용차 이용은 감소하는 등 교통 행태 변화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