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1학년 여아를 유인해 살해한 교사 명재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교사로서의 직무 윤리를 배신하고, 학교라는 안전망을 무너뜨린 극단적 범죄라며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20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대전의 한 마트에서 영업 종료 후 몰래 매장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은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트에 누군가 산다! 소름돋는 범인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