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의 차량 사진과 조롱성 글을 온라인에 올린 20대가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대구 지역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조직적으로 대포통장을 유통해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새마을금고 지점 전무 A씨(50대)에게 징역…
구미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고인 서동하(34)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피해자에게 가한 잔혹한 범죄와 계획적 보복 범행이 주요 이유로 지목됐다. 1월 7일 대구지법 김천지청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구미 스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