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의 주요 원료인 합성니코틴이 오는 4월 말부터 법적으로 ‘담배’로 규정된다. 이에 따라 연초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판매·광고 규제가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4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 시행…
3년여 동안 무허가 담배 를 제조해 판매해 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2022년부터 이달 초까지 음성의 한…
니코틴이 없다고 광고된 이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에서 실제로 니코틴이 검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사용자들의 질문글이 급증했다. 규제 사각지대를 악용한 전자담배 유통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