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어르신에게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 서울시는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약 3만5천 명을 대상으로 20만 원이 충전된…
정부가 고령친화도시 지정 기준과 절차, 지원 내용을 구체화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노인 친화적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무회의에서 고령친화도시의 지정 기준과 절차 등을 담은 ‘노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