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누적 가입자 약 180만 명, 누적 플레이 시간 1억9000만 시간을 돌파하며 단순 흥행을 넘어 장기적인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10대와 20대 이용자들 사이에서 ‘최애’…
넥슨(공동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6일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에 신규 헌터 ‘사로스’를 추가하고, 성장 시스템 개편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사로스’는 태양의 힘을 다루는 전사 콘셉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