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민종(54)이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남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담담한 태도는 여전했다. 김민종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배우 김수로가 ‘신사의 품격’ 주역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수로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13년 만에 합체를…. 2025.8.26 우리들의 소풍, 그리고 이야기. #사랑하는_신사의 품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