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가 국가유산청 주관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 보수·정비 사업을 마치고 주요 거점을 본격 개방한다. 대상지는 항남동·중앙동 원도심 일대 1만4000㎡ 규모다.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해방 이후까지 이어진 구시가지로, 역사적·건축적 가치가 집약된 공간이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인천시가 중구 개항장을 시민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883 개항살롱’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1883 개항살롱’은 인천 개항 원년인 1883년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개항장 일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