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나체 상태로 모르는 여성의 집 현관문 손잡이를 흔든 2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즉결심판에 회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3일 밝혔다.…
포천시청 소속 한 역도선수가 개인 SNS에 올린 복근 사진을 두고 ‘강력 징계’를 요구하는 민원이 접수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역도선수는 이를 직접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국민신문고에는 지난 23일 ‘포천시청 역도선수 강력징계 요청’이라는…
충남 천안에서 한 30대 여성이 경찰관으로부터 수차례 장난 전화를 받았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사연이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6시 29분부터 약 30분간 같은 번호로 16통의 전화를 받았다.…
춘천우체국 소속 반종명 집배원 이 배달 도중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히 구조 요청에 나서 큰 사고를 막은 사실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춘천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온라인 민원창구를 ‘국민신문고’로 일원화해 국민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14일 TS는 기존 ‘고객의소리’ 시스템과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신문고’ 두 개의 민원창구를 운영하던 방식을 개선해 국민신문고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원 접수·처리 절차를 단순화하고,…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캐스터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YTN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하고 입장을 정리 중이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