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활동하던 이른바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가 추격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로 재판에 넘겨져 첫 공판을 치렀다. 그러나 피고인과 구독자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주장해 법정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광주에서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던 10대 청소년이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으며, 아동 보호 체계와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다시 고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