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서 광역버스를 이용하던 한 남성이 대중교통 안에서 노골적인 음란물을 시청해 승객들에게 불쾌감을 준 사실이 제보를 통해 알려졌다. 8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20대 제보자 A씨는 양주 방면으로 가는 광역버스에…
지하철 좌석을 마치 개인 침대처럼 차지한 채 드러누운 승객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지하철이 자기 집인 줄 알고 대자로 누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주거 건물 복도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버젓이 소변을 보는 배달 기사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복도에 소변까지 보는 최악의 배달 기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