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마지막 국민임대주택지구로 꼽혀온 세곡지구 개발이 세곡6단지 공급 확정과 함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세곡동 192 일원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이 오랜 표류 끝에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27일 강남구 양재대로 478 일원 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내 토지와 비닐하우스 등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이전 완료됐다고 밝혔다. 구룡마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