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울산 HD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논란이 됐던 이른바 ‘골프 스윙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 HD는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이 구단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울산 HD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골프 스윙 세리머니로 신태용 전 감독을 겨냥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청용은 경기 후 직접 해명 대신 “잔류 후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향후 그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