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골키퍼 정성룡이 10년 동안 함께한 팬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가와사키는 30일 일본 가와사키 토도로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J1리그 37라운드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대2로 패했지만, 이날은 정성룡에게…
대구FC의 젊은 수문장 한태희가 10월 K리그1 무대를 빛낸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태희는 감각적인 선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의 3경기…
전북현대의 골키퍼 송범근이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현대 송범근이 9월 ‘의사가 만든 링티…
화성FC의 든든한 수문장 김승건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2025시즌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번 팬 투표는 9월 1일(월)부터 9월 2일(화)까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체 투표자의 68% 선택을 받은 김승건 선수가 8월 MVP로 이름을 올렸다. 김승건 선수는 8월 한 달간 안정적인 골문…
한국 축구의 대표적 골키퍼 김승규(35·FC 도쿄)가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뼈아픈 실수를 범하며 잊고 싶은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홍명보 감독의 9월 A매치 명단 선택을 앞두고 다시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맞대결, 전반 34분 대구 세징야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시도한 초장거리 슛이 서울 골망을 갈랐다. 서울 골키퍼 강현무는 골문을 비운 상태에서 급히 복귀를…
마누엘 노이어(39)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체결하며 독일 최강 클럽에서의 여정을 이어간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팀의 캡틴이자 레전드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 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