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프리미어리그(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일본 공격수 무토 요시노리가 오랜 기다림 끝에 리그 복귀골을 터뜨렸다. 부상과 긴 재활을 딛고 나온 귀중한 결실이었다. 비셀 고베는 8월 30일(한국시간) 일본 고베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이재성이 생애 첫 유럽클럽대항전 본선 진출을 자축하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콘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로센보르그(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급 활약을 펼치며 마인츠의 4-1…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김준범이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5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하며 김준범을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전에서 1골…
수원삼성이 홈에서 충북청주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K리그2 2위 자리를 지켰다. 후반 막판 터진 파울리뇨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장면이었다. 수원은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충북청주와의…
K리그1 김천 상무가 이동준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 스틸러스를 1대0으로 꺾고 5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천은 14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28분 터진 이동준의…
FC서울(7위 5승 7무 4패 승점 22)이 외국인 공격수 루카스(25)의 활약에 힘입어 김천 상무(7승 3무 6패 승점 24)를 꺾고 리그 상승세에 다시 불을 붙였다. FC서울은 2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