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개인정보 유출, 43만 명 민감 정보 털렸다 정부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회원 42만 7,464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듀오정보에 과징금 11억 9,700만 원과 과태료 1,320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월 직원의…
“코인을 보내면 빚을 없애준다”는 제안이 등장했다. 대부업 해킹 이후 개인정보를 활용한 신종 사기에 금융당국이 경고를 내렸다. 해킹 정보 악용한 코인 사기…채무면제 미끼 금융감독원은 26일 대부업체 해킹 사고와 관련된 금융사기 사례를…
신용카드 업계 6위 롯데카드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 정보가 실제로 유출됐다면 금융 범죄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대규모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롯데카드의 고객 수는 올해 상반기 기준 약…
대규모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SK텔레콤 이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7일 제18회 전체회의를 열고 SK텔레콤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에 대해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 원을 부과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를 운영하는 비와이엔블랙야크와 온라인 교육 서비스 기업 한국토픽교육센터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총 14억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위원회는 지난 9일 제15회 전체회의를 통해 이 같은…
여행객들이 공항이나 호텔, 지하철역 등에서 흔히 이용하는 무료 USB 충전 포트가 개인정보 유출의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미국 교통안전청(TSA)과 연방수사국(FBI) 등을 통해 제기되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와…
배우 이미숙이 피싱 범죄로 인해 6천만 원에 달하는 금전 피해를 입은 사실을 직접 밝혀 충격을 안겼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 공개된 영상 ‘배우 이미숙, 챗 GPT의 첫 만남..결혼할 수…
심리상담사 이호선(54)이 최근 불거진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자신도 결국 통신사를 변경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인간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했다. 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린 이호선은 “결국 저는 갈아탔습니다. 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충남 아산시 탕정지구 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발표 과정에서 입주 신청자의 개인정보 담긴 문서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공개된 해당 문서에는 성명, 전화번호, 신청순위는 물론 장애 여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유와 디지털 커머스 기업 KT알파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따른 제재를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클래스유에 과징금 5360만원과 과태료 720만원, KT알파에 과징금 491만원과 과태료 69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