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생과 명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연다. 강남구는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2026 설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전국적인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서울 강남구의 출생아 수는 뚜렷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출산·양육 여건이 결합될 경우 출생아 수 반등이 가능하다는…
서울 강남구가 하반기에도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축을 위한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강남구는 2일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을 하반기에도 실시하며,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오늘 오후 2시 13분쯤 서울 강남구 세곡동 화훼단지 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직후 즉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서울 강남구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을 조성했다. 강남구는 2일 지하철 7호선 논현역 내에 ‘대청종합사회복지관 논현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논현센터 개소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서울 강남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학교 급식 조리에 로봇 기술을 도입한다. 오는 9월부터 관내 3개 학교에서 조리 로봇 실증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급식 노동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급식 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