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는 개인의 신체적·정서적 변화와 함께 가족 구성원 각자의 삶의 전환이 동시에 겹치는 시기다. 배우자는 은퇴 등 인생의 변곡점을 맞고, 자녀는 사춘기나 독립기를 거치며, 부모는 돌봄이 필요한 단계로 접어든다. 이로 인해…
딸을 둔 부모가 아들만 둔 부모보다 노년기에 인지 기능을 더 잘 유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허하이대학 연구진이 학술지 *‘여성과 노화(Journal of Women and Ageing)’*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