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하이트진로가 여름철 한정 콘셉트의 '테라 슬러시 生'을 출시한다. 영하 7도 아이스 거품과 전용 장비를 적용해 시원한 음용감을 약 60분 유지하도록 설계했으며, 휴양지와 야외 행사장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 테라 슬러시 生 여름 시즌 출시
- 영하 7도 아이스 거품·약 60분 냉감 유지
- 휴양지·페스티벌 중심 판매 확대

하이트진로가 테라 슬러시 生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슬러시 형태의 생맥주 테라 슬러시 生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기존 테라 생맥주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시즌형 생맥주다.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과 휴양지 소비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획됐다.
테라 슬러시 生은 영하 7도 아이스 거품이 특징이다
테라 슬러시 生의 가장 큰 특징은 영하 7도의 아이스 거품이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아이스 거품이 맥주 표면을 덮어 약 60분 동안 차가운 음용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생맥주가 외부 온도에 따라 빠르게 미지근해지는 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이다.
테라 슬러시 生 전용 장비도 함께 개발했다
하이트진로는 제품 전용 장비인 테라 슬러시 生 메이커도 함께 개발했다.
회사는 기존 슬러시 맥주의 거친 입자나 유지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비는 성인 1명이 이동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로 제작돼 해변이나 축제장 같은 이동형 판매 환경에서도 활용하기 쉽도록 설계됐다.
테라 슬러시 生은 부산·속초 등에서 먼저 판매된다
제품은 2026년 7월 초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주요 판매 지역은 부산과 속초 등 대표 휴양지다.
이와 함께 야외 페스티벌과 전국 주요 상권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마곡 MCT 페스티벌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
하이트진로는 정식 출시 전 2026년 6월 열린 마곡 MCT 페스티벌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준비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여름 판매를 결정했다.
테라 슬러시 生과 일반 테라 생맥주 비교
| 항목 | 테라 슬러시 生 | 일반 테라 생맥주 |
|---|---|---|
| 형태 | 슬러시 생맥주 | 일반 생맥주 |
| 거품 | 영하 7도 아이스 거품 | 일반 거품 |
| 냉감 유지 | 약 60분 | 환경에 따라 차이 |
| 판매 방식 | 전용 장비 사용 | 일반 생맥주 서버 |
슬러시 형태와 아이스 거품 적용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여름 시즌 한정 경험형 제품 전략이 눈길을 끈다
이번 제품은 단순히 새로운 맥주를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름철 야외 소비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휴양지와 축제 현장에서 차별화된 음용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다만 판매 지역과 운영 매장이 제한될 수 있어 방문 전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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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슬러시 生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7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테라 슬러시 生은 어디에서 살 수 있나?
부산과 속초 등 주요 휴양지, 야외 페스티벌, 전국 주요 상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테라 슬러시 生의 특징은 무엇인가?
영하 7도 아이스 거품을 적용해 약 60분 동안 시원한 음용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테라 생맥주와 어떤 차이가 있나?
슬러시 형태와 전용 아이스 거품, 전용 디스펜서를 사용하는 점이 가장 큰 차이이다.
테라 슬러시 生은 왜 출시됐나?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생맥주가 빨리 미지근해지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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