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양상국이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를 통해 오랜만에 고정 예능에 합류했다. 그는 프로그램이 오래 이어지길 바란다며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양상국 오랜만의 고정 예능 합류
- 프로그램 장수에 대한 유쾌한 기대감
- 역사와 음식을 결합한 신개념 토크 예능

양상국이 10년 만의 고정 예능에 남다른 각오를 밝힌 이유
양상국은 7월 14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오랜만에 고정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솔직하게 전했다.
양상국은 "크게 고정 프로그램이 없었는데 역사 프로그램은 잘되면 오래 가더라"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조선 왕이 27명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최소 27회는 확정이고 궁인들 이야기까지 하면 100회 정도는 예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이 첫 녹화에서 보여준 각오가 주목받은 이유
양상국은 첫 녹화 당시를 떠올리며 남다른 마음가짐도 공개했다.
그는 "스튜디오가 찜통이었고 모두 더워했다고 했지만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땀을 뻘뻘 흘려도 괜찮았다. 군말 없이 다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랜만에 좋은 기회가 온 만큼 기회가 주어졌을 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에서는 프로그램에 임하는 진심이 묻어났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기존 역사 예능과 다른 점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조선 시대 임금들의 식탁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가는 토크 예능이다.
왕실의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 음식까지 다양한 식문화를 소재로 역사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소개하는 방식이 기존 역사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요소다.
최태성의 역사 해설과 예능인들의 리액션이 결합되면서 역사와 예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기대된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 출연진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
프로그램에는 역사 강사 최태성을 비롯해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함께 출연한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출연진 구성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다.
최태성이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면 양상국과 신기루, 지예은이 예능적인 리액션과 질문을 더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전망이다.
정보 전달과 재미를 함께 잡으려는 구성이 돋보인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 방송 일정과 관전 포인트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조선 27명의 임금을 중심으로 음식과 역사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왕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뿐 아니라 시대적 배경과 왕실 문화까지 함께 다루면서 새로운 역사 예능으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국 시청자가 주목할 역사 예능의 새로운 시도
최근 역사 콘텐츠는 딱딱한 강의 형식보다 예능과 결합한 방식이 늘어나고 있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 역시 음식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시도가 특징이다.
역사에 관심이 적은 시청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역사 예능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와 기존 역사 예능 비교
| 항목 | 왕은 무얼 자셨는가 | 일반 역사 예능 |
|---|---|---|
| 소재 | 왕실 음식 | 역사 사건 중심 |
| 진행 방식 | 토크와 음식 결합 | 강의·재연 중심 |
| 출연진 | 역사 전문가+예능인 | 역사 전문가 중심 |
| 특징 | 음식으로 역사 접근 | 사건 중심 설명 |
음식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힌다.
역사 예능의 재미와 정확성을 함께 잡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새로운 소재는 분명 흥미롭다.
다만 예능적 재미에 치우치면 역사적 사실이 가볍게 전달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반대로 정보 전달에만 집중하면 예능의 재미가 떨어질 수 있다.
두 요소의 균형을 얼마나 잘 맞추느냐가 프로그램의 성공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양상국의 진심이 가장 인상적으로 느껴진 기자간담회였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농담보다도 마지막 발언이었다.
"좋은 기회가 온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에서는 오랜만에 고정 프로그램을 맡은 출연자의 책임감이 느껴졌다.
프로그램의 성패와 별개로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진정성은 충분히 전달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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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양상국은 왜 오랜만에 고정 예능이라고 말했나?
그동안 고정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던 만큼 이번 출연이 오랜만의 정규 예능이라는 점을 직접 언급했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조선 임금들의 음식과 역사 이야기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내는 TV CHOSUN 토크 프로그램이다.
양상국이 첫 녹화에서 한 말은 무엇인가?
무더운 촬영 환경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좋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 출연진은 누구인가?
최태성,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함께 출연한다.
왕은 무얼 자셨는가 방송 시간은 언제인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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