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내 이름이 바다인데" 워터밤 공개 러브콜…라디오스타서 출연 의사 밝혀

기사 핵심 요약

가수 바다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워터밤을 향한 공개 러브콜을 보내며 아직 출연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한다. 즉석 'MAD' 무대 비하인드와 함께 워터밤 무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드러낸다.

  • 워터밤 출연 의사를 직접 밝힌 공개 러브콜
  • 즉석 'MAD' 무대와 공연 비하인드 공개
  • 워터밤 서울 2026 이후 이어지는 관심
라디오스타에서 워터밤을 언급하는 가수 바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현재 바다의 워터밤 출연은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2026년 8월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직접 워터밤을 향한 공개 러브콜을 보내며 출연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바다가 워터밤을 향해 공개 러브콜을 보낸 이유

가수 바다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워터밤 무대를 향한 공개 러브콜을 보낸다.

바다는 여름마다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의 출연 제안을 받고 있지만 여러 행사 가운데 워터밤만 아직 무대에 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이름이 바다인데 워터밤에서 나를 부르지 않은 것은 수박 겉핥기"라고 말하며 유쾌한 입담과 함께 워터밤 출연 의지를 드러낸다.

또 자신을 "MAD의 어머니이자 아이돌의 어머니, K팝의 어머니"라고 소개하며 워터밤 무대에서도 충분히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즉석 MAD 무대가 화제가 된 이유

바다는 최근 열린 대규모 K팝 파티에서 예정에 없던 'MAD' 무대에 즉석으로 오른 사연도 공개한다.

그는 현장에 모인 사람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어 무대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공연 당시 영상을 함께 보던 바다는 "내가 봐도 저 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며 웃음을 보였고, 무릎에 멍이 들 정도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지만 공연이 끝날 때까지 다친 사실조차 몰랐다고 밝혔다.

또 'MAD'는 어색한 모임이나 분위기가 가라앉은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바꾸는 곡이라며 회식 자리에서도 자주 활용된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워터밤 무대를 향한 바다의 자신감

바다는 오랜 무대 경험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자신의 강점으로 꼽았다.

방송에서는 워터밤 관계자들을 향한 특별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까지 워터밤 측이 바다의 출연을 공식 발표한 것은 아니다. 이번 발언은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출연 의사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워터밤 서울 2026 이후 높아진 관심

2026년 7월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는 다양한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비비는 물에 젖은 의상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공연 수위가 높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반면 성인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페스티벌이라는 점에서 일반 음악방송과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반응도 함께 나왔다.

워터밤은 매년 화제성이 높은 여름 음악 페스티벌인 만큼 바다의 공개 러브콜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다의 워터밤 출연 가능성

현재 기준으로 바다의 워터밤 출연은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방송에서 직접 출연 의사를 밝히고 워터밤 무대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만큼 향후 라인업 발표가 있을 경우 팬들의 관심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다가 워터밤 출연을 확정했나?

아니다. 현재는 워터밤 출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단계이며 공식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바다가 워터밤을 언급한 방송은 무엇인가?

2026년 8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다.

바다가 공개한 MAD 무대는 어떤 공연인가?

최근 열린 대규모 K팝 파티에서 예정 없이 즉석으로 선보인 퍼포먼스로 당시 영상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바다는 왜 워터밤을 향해 러브콜을 보냈나?

여러 여름 페스티벌에는 출연했지만 워터밤만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며 출연 의사를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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