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김도끼' 별명은 도끼눈 때문"...12년 개근한 학창시절도 공개

기사 핵심 요약

김종국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별명 '김도끼'는 도끼를 들고 다녀서가 아니라 도끼눈을 자주 떠 생긴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12년 동안 개근한 학창시절도 함께 공개했다.

  • '김도끼'는 도끼눈에서 비롯된 별명이라고 밝혔다.
  • 방황한 적은 있지만 부모님의 엄한 교육으로 선을 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집을 나가도 학교만큼은 빠지지 않아 12년 개근을 했다고 회상했다.
김종국 유퀴즈
(사진 - tvN)

 

김종국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별명 '김도끼'의 유래를 직접 해명했다.

그는 도끼를 들고 다닌 것이 아니라 도끼눈을 자주 떠 붙은 별명이라고 설명했으며, 학창시절 12년 개근 기록도 공개했다.

김종국 "'김도끼' 별명은 도끼눈 때문에 생겼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유재석은 김종국을 소개하며 "안양 자부심이 대단하다"면서 학창시절 별명인 '김도끼'를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은 "제가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라며 과거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주변 사람의 이야기로 별명이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학교에 도끼를 들고 다닌 줄 알 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도끼눈을 떠서 아마 도끼였을 것"이라고 말하며 별명의 실제 유래를 해명했다.

김종국 "방황은 했지만 선은 넘지 않았다"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어릴 때 좀 놀았다던데"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방황을 해도 집이 워낙 엄하니까 선을 넘지 않았다"고 답하며 부모님의 엄격한 교육이 자신을 바르게 잡아줬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은 과거 학창시절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이야기로 관심을 모았다.

초·중·고 12년 개근 기록 공개

방송에서는 김종국의 성실했던 학창시절도 공개됐다.

유재석은 김종국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 동안 개근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김종국은 "집을 나가도 학교에는 갔다"며 "친구에게 집에서 교복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학교가 제 놀이터였다"고 덧붙이며 학교생활을 누구보다 즐겼다고 말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 솔직한 학창시절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는 강한 이미지와 달리 김종국의 학창시절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오랫동안 회자된 '김도끼' 별명의 오해를 직접 풀었고, 방황했던 시절에도 학업만큼은 성실하게 이어갔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창시절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김종국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 장면으로 관심을 모았다.

자주 묻는 질문

김종국의 '김도끼' 별명은 왜 생겼나?

김종국은 도끼를 들고 다녀서가 아니라 도끼눈을 자주 떠 붙은 별명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김종국은 학창시절에 정말 12년 개근을 했나?

방송에서 유재석이 초·중·고등학교 12년 개근 사실을 언급했고, 김종국도 이를 인정하며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김종국은 학창시절 방황했다고 말했나?

김종국은 방황한 적은 있었지만 부모님의 엄한 교육 덕분에 선을 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종국이 학교를 빠지지 않았다는 일화는 무엇인가?

그는 집을 나가 있는 상황에서도 친구에게 교복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해 학교에는 반드시 등교했다고 말했다.

김종국의 학창시절 이야기는 어느 방송에서 공개됐나?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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