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티빙 신규 음악 예능 '가왕쇼'가 2026년 8월 11일 첫 공개된다. '현역가왕' 역대 우승자인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와 참가자로 나서 글로벌 K-트롯 프로젝트를 위한 센터 경쟁을 펼친다.
- 티빙 신규 음악 예능 '가왕쇼' 공개
- 전유진·박서진·홍지윤 공동 MC
- 글로벌 K-트롯 트리오 프로젝트 진행

가왕쇼, 8월 11일 티빙에서 첫 공개
티빙 오리지널 음악 예능 '가왕쇼'가 2026년 8월 11일 베일을 벗는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공동 MC를 맡아 프로젝트를 이끄는 음악 예능이다.
프로그램에서는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이 함께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 제작을 목표로 경쟁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단 한 명뿐인 센터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유진 가왕쇼 티저, "제가 아니면 누가 센터"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세 MC의 신경전이 예고됐다.
전유진은 "시즌1이 잘되지 않았으면 시즌2도, 시즌3도 없었다. 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있는 것"이라며 원조 가왕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어리고 예쁘고, 제가 아니면 누가 센터가 되겠냐"고 말하며 센터 자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센터가 한 명뿐이라는 설정이 공개되자 세 사람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경쟁 구도를 예고했다.
박서진·홍지윤, 가왕쇼 센터 경쟁 합류
'가왕쇼'는 전유진뿐 아니라 박서진과 홍지윤의 활약도 관심을 모은다.
세 사람은 모두 '현역가왕' 시리즈를 대표하는 우승자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MC이자 프로젝트의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특히 기존 경연 프로그램과 달리 경쟁과 예능을 결합한 형식으로 구성되면서 세 사람의 입담과 케미스트리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가왕쇼 관전 포인트, 글로벌 K-트롯 프로젝트
'가왕쇼'는 단순한 무대 경쟁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트롯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 제작이다.
센터 선정 과정과 팀워크, 무대 준비 과정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현역가왕' 시리즈 우승자들이 경쟁자가 아닌 공동 진행자로 다시 만났다는 점이다. 이미 각자의 팬덤을 확보한 세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가 프로그램의 흥행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인다.
가왕쇼, 현역가왕 세계관 확장 기대
'현역가왕'은 시즌을 거듭하며 트로트 팬층을 확대해왔다.
'가왕쇼'는 기존 우승자와 인기 출연진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하면서 프로그램 세계관을 확장하는 성격이 강하다.
경연 이후 개별 활동에 집중했던 출연진들이 다시 한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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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쇼는 언제 공개되나?
'가왕쇼'는 2026년 8월 11일 티빙(TVING)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가왕쇼 MC는 누구인가?
'현역가왕' 시리즈 우승자인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공동 MC를 맡는다.
전유진이 티저에서 한 발언은 무엇인가?
전유진은 "제가 아니면 누가 센터가 되겠냐"고 말하며 센터 경쟁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왕쇼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 제작을 목표로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센터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가왕쇼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티빙(TVING)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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