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엔하이픈 월드투어 ‘BLOOD SAGA’ 서울 공연이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다. 남미·유럽까지 확장된 글로벌 투어 일정과 함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 서울 공연 3회 전석 선예매 매진
- 남미·유럽 포함 21개 도시 투어
- 음반·티켓 파워 동시 입증

엔하이픈 BLOOD SAGA, 서울 공연부터 매진
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 투어 ‘BLOOD SAGA’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모든 티켓이 소진됐다.
공연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일반 예매가 시작되기도 전에 매진되면서, 팬덤의 높은 수요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제공될 예정이다.
뱀파이어 서사 확장…스토리형 공연 기대
이번 투어 ‘BLOOD SAGA’는 엔하이픈의 세계관을 확장한 공연이다. 팀 고유의 뱀파이어 서사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무대가 핵심이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Blood’와 ‘Saga’를 결합한 콘셉트가 강조됐다. 이는 이전 투어 ‘MANIFESTO’와 연결되는 서사로,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
이번 공연의 핵심은 단순 콘서트가 아닌 ‘서사형 퍼포먼스’다. 한눈에 정리하면, 음악과 세계관이 결합된 몰입형 공연이다.
21개 도시 글로벌 투어…성장세 입증
엔하이픈은 이번 투어를 통해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한다. 남미(상파울루·리마·멕시코시티) 공연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이어 북미 5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등 총 21개 도시에서 30회 공연을 진행한다. 일정은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들의 성장세는 음반 성적에서도 확인된다. 트리플 밀리언셀러와 다수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누적 출하량 2000만 장을 넘어섰다.
왜 이번 투어가 주목받는가. 서울 공연 매진으로 시작해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팬덤 규모와 시장 영향력’이 동시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향후 투어 성과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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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연은 언제 열리나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티켓은 모두 매진됐나요?
팬클럽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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