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 공개… 제니·사무엘 L. 잭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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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슈퍼스타’ 캠페인을 공개했다. 제니, 사무엘 L. 잭슨 등이 참여해 문화적 영향력을 재조명했다.(사진제공: 아디다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 브랜드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두 번째 챕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에 이은 후속 프로젝트다.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로 확장된 슈퍼스타의 상징성을 조명했다.

캠페인에는 제니와 사무엘 L. 잭슨이 다시 참여했다. 여기에 켄달 제너, 타이숀 존스 등 글로벌 아이콘이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영상은 포토그래퍼 겸 감독 티보 그레베가 연출했다. ‘호텔’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의 아이콘이 교차하는 장면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영향력을 표현했다.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이상 스트리트 신을 대표해 온 모델이다.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등 상징적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

파이어버드 트랙수트 역시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적용해 확장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클래식 실루엣에 현대적 디테일을 결합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품은 온라인 스토어와 주요 플래그십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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