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며 지난 10년의 음악적 여정을 팬들과 함께 나눕니다.
태연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전시회 태연 더 텐스 애니버서리 타임 랩스, 타임리스가 26일부터 12월 3일까지 8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라츠 2에서 열린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태연이 솔로 아티스트로 걸어온 10년의 기록과 앞으로 확장될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시는 태연한 시간, 그때의 우리 그때의 태연, 새로운 날갯짓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관람객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태연이 남긴 발자취를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새롭게 촬영된 10주년 기념 포토는 물론 이전 솔로 앨범들의 미공개 사진과 영상이 함께 공개되어 팬들에게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사진뿐 아니라 오브제, 사운드, 향기 등이 유기적으로 배치되어 단순한 사진전이 아닌 태연의 세계관을 체감할 수 있는 immersive 전시로 기획된 점이 특징입니다.
전시 한정 MD 상품은 물론 태연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존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은 여러 형태로 전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은 공식 팬클럽 S♡NE 소원 멤버십 전용 회차를 제외하고 현장 키오스크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현장 방문객들로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태연은 지난 2015년 솔로 활동을 본격 시작한 이후 다수의 히트곡과 독보적 보컬력으로 K팝 대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태연의 음악적 성장과 감성을 다시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게 만드는 자리로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태연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은 12월 1일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될 예정입니다.
10년의 시간을 정리하는 프로젝트가 전시와 앨범으로 이어지며 태연의 화려한 솔로 커리어는 다시 한 번 재조명될 전망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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