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포켓몬, 신작 게임 ‘레전즈 Z-A’ OST 타이업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글로벌 메가 IP 포켓몬과 협업하며 특별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컴백에 앞서 첫 미니앨범 'FOCUS'의 수록곡 'Pretty Please'가 지난 달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되며, SMTOWN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가 동시에 공개됐다.

하츠투하츠는 포켓몬 신작 게임 ‘Pokémon LEGENDS Z-A(포켓몬 레전즈 제트에이)’와 협업을 진행, 신곡 ‘Pretty Please’를 통해 게임의 공식 타이업 음원으로 활용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포켓몬 시리즈의 상징적 존재인 피카츄를 비롯해 이번 작품에서 모험의 첫 파트너로 만날 수 있는 치코리타, 뚜꾸리, 리아코가 등장한다.

포켓몬 캐릭터들이 실제 뮤직비디오 장면에 어우러지며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내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하츠투하츠의 ‘Pretty Please’는 뉴잭스윙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함께하는 여정 속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기쁨이 되는 순간의 설렘과 소중함을 노래한다.

포켓몬 신작 게임이 ‘인간과 포켓몬이 공존하는 도시 건설’을 테마로 삼고 있는 만큼, 곡과 게임의 메시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각적인 협업으로 다가설 전망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포켓몬과 하츠투하츠의 밝은 에너지를 한데 담아냈다.

이는 단순한 뮤직비디오를 넘어 곧 출시될 ‘Pokémon LEGENDS Z-A’ 광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 이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신예 그룹이다.

이번 포켓몬과의 컬래버레이션은 글로벌 팬덤 확장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 ‘FOCUS’는 오는 10월 20일 정식 발매된다.

현재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며, 글로벌 팬덤의 높은 관심 속에서 판매량 추이가 주목된다.

이번 앨범은 ‘Pretty Please’를 포함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아낸 곡들로 채워져 있으며, 그룹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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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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