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대표 이영구)가 2030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식사대용 제과 브랜드 ‘컴포트잇츠이너프’ 출시 50일 만에 200만봉 이상 판매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월 3일 론칭된 이 브랜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과 포화지방, 나트륨은 줄인 6종의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특히 통곡물과 100% 국내산 압착보리를 주원료로 한 베이크드쿠키, 쉐이크밀, 토스티드브레드 등이 주요 인기 품목으로 부상했다.
SNS와 광고를 통해 2030세대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디지털 영상은 1000만회 조회수를 돌파했고, 샘플링·오피스 프로모션도 연이어 흥행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헬스&웰니스 전략에 발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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