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반려견 대원과도 이별..."벨 누나 만나 마음껏 뛰어놀길"

기사 핵심 요약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 '대원'을 떠나보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을 언급하며 대원이 벨과 함께 편히 쉬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 배정남은 SNS를 통해 대원의 별세 소식을 공개했다.
  • 대원은 생전 아팠던 벨 곁을 지키며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 배정남은 지난해 반려견 벨을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을 전한 바 있다.
배정남
(사진 - 배정남 SNS)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 '대원'의 죽음을 SNS를 통해 알렸다.

그는 지난해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견 '벨'을 언급하며 "벨 누나 만나서 마음껏 뛰어놀라"는 추모의 메시지를 남겼다.

배정남, 반려견 대원 별세 소식 전해

배정남은 2026년 7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대원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너무나 착하고 이쁜 대원아. 벨 누나 만나서 마음껏 뛰어 놀고 있그레이"라고 적으며 대원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히 눈을 감고 있는 대원의 모습이 담겼다.

"벨이 아플 때 곁을 지켜줘서 고마웠다"

배정남은 대원이 생전 반려견 벨이 아플 당시 큰 힘이 되어줬다고 회상했다.

그는 "누나 아플 때 너가 많이 위로하고 도와줘서 고맙데이. 벨 옆에 늘 대원이가 있었네. 이제 아프지 말고 푹 쉬그레이. 고맙다 대원아"라고 남겼다.

글에는 대원을 향한 감사와 그리움이 함께 담겼다.

지난해 먼저 떠난 반려견 벨

배정남은 2025년 9월에도 오랫동안 함께한 반려견 벨을 떠나보냈다.

벨은 2022년 8월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재활을 통해 일부 움직임을 회복했다.

그러나 이후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배정남은 벨을 "너무나 착하고 예쁜 딸"이라고 표현하며 많은 응원을 보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전한 심경

배정남은 벨을 떠나보낸 이후 깊은 슬픔을 공개적으로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오랜 재활과 치료를 함께 이겨낸 시간을 돌아보며 벨이 편안하게 지내길 바랐지만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원의 별세 소식 역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아껴온 배정남의 애정이 담긴 추모 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배정남의 근황

배정남은 2026년 7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활동을 앞둔 가운데 전해진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에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배정남 반려견 대원은 어떻게 됐나?

배정남은 SNS를 통해 반려견 대원이 세상을 떠났다고 직접 알리며 추모의 글을 남겼다.

배정남이 언급한 '벨'은 누구인가?

벨은 배정남이 오랫동안 가족처럼 키운 반려견으로, 2025년 9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배정남은 대원에게 어떤 메시지를 남겼나?

"벨 누나를 만나 마음껏 뛰어놀고, 이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라"는 내용의 글을 전했다.

배정남은 과거에도 반려견과 이별한 적이 있나?

있다. 지난해 반려견 벨을 떠나보낸 뒤 재활 과정과 이별의 슬픔을 공개적으로 전한 바 있다.

배정남의 차기 작품은 무엇인가?

배정남은 2026년 7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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