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에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 '마이캐비닛'을 도입했다. 팬들은 활동 기록과 공식 MD를 디지털 아이템으로 수집하며 자신만의 온라인 팬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베리즈 마이캐비닛이 글로벌 팬덤 서비스를 확대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에 신규 서비스 마이캐비닛을 도입했다.
마이캐비닛은 팬 활동을 디지털 자산 형태로 보관하는 개인 아카이빙 공간이다.
단순한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 팬들의 활동 이력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베리즈 마이캐비닛은 팬 활동을 디지털 아이템으로 저장한다
마이캐비닛에서는 팬들이 플랫폼에서 남긴 활동이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으로 변환된다.
게시글 작성과 댓글, 좋아요 등 일상적인 활동도 기록으로 남는다.
팬들은 이를 자신의 캐비닛에 보관하며 온라인 팬 활동의 이력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공식 MD와 아티스트 콘텐츠도 디지털 오브제로 제공된다
마이캐비닛은 활동 기록뿐 아니라 공식 상품도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한다.
베리즈샵에서 구매한 앨범과 공식 응원봉 등 MD는 실제 디자인을 반영한 디지털 오브제로 캐비닛에 전시할 수 있다.
또한 아티스트가 업로드한 사진은 폴라로이드 형태로 저장할 수 있으며, 앨범 그래픽과 캐릭터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아이유·아이브 등 다양한 K컬처 IP를 지원한다
서비스에는 다양한 K팝 아티스트와 콘텐츠가 포함됐다.
지원 대상에는 아이유(IU), 몬스타엑스(MONSTA X), 아이브(IVE), 아이들(i-dle), 우즈(WOODZ) 등이 포함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을 포함한 K컬처 IP를 기반으로 45개의 디지털 캐비닛과 450여 종 이상의 디지털 아이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베리즈 팬 플랫폼 경쟁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베리즈는 지난해 3월 서비스를 시작한 글로벌 팬 플랫폼이다.
이번 마이캐비닛 도입으로 팬 커뮤니티 기능뿐 아니라 디지털 수집과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
팬 활동 자체를 기록으로 남기고 공식 MD와 연계하는 방식은 기존 팬 플랫폼과 차별화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
베리즈 마이캐비닛 주요 기능 비교
| 기능 | 내용 |
|---|---|
| 활동 기록 | 게시글·댓글·좋아요 저장 |
| 디지털 아이템 | 팬 활동 기반 자동 생성 |
| 공식 MD | 앨범·응원봉 디지털 전시 |
| 꾸미기 | 사진·스티커·폴라로이드 배치 |
| 지원 규모 | 캐비닛 45종·아이템 450여 종 |
기존 커뮤니티 기능에 디지털 컬렉션 요소를 더한 점이 핵심이다.
팬 경험을 확장하는 디지털 아카이빙 전략이 눈길을 끈다
이번 서비스에서 눈에 띄는 점은 팬 활동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전환했다는 점이다.
단순히 게시글을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활동 기록과 구매 경험을 모두 개인 공간에 축적하도록 설계했다.
다만 지원 아티스트와 제공 아이템은 향후 입점 IP와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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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즈 마이캐비닛은 무엇인가?
팬 활동 기록과 공식 디지털 아이템을 보관하는 개인 디지털 아카이빙 서비스다.
마이캐비닛에서는 무엇을 저장할 수 있나?
게시글, 댓글, 좋아요 기록과 앨범, 응원봉 등 공식 MD를 디지털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어떤 아티스트를 지원하나?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아이들, 우즈 등 다양한 K컬처 IP가 포함된다.
디지털 아이템은 몇 종이 제공되나?
총 45개의 디지털 캐비닛과 450여 종 이상의 디지털 아이템이 제공된다.
베리즈는 언제 시작된 서비스인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베리즈를 2025년 3월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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