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CU가 해남산 제철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베이크하우스405 신제품 3종과 다양한 옥수수 디저트를 출시했다.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강화하면서 여름 시즌 디저트 수요 공략에 나선다.
- 해남산 초당옥수수 활용 신제품 출시
- 베이크하우스405 신제품 3종 공개
- 지역 농가 상생 및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

CU가 해남산 초당옥수수 신제품을 출시했다
CU는 6월 해남산 제철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자체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국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CU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베이크하우스405 초당옥수수 빵 3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초당옥수수 소보로빵, 초당옥수수 모찌 페스트리, 초당옥수수 카스테라 등 3종이다. 초당옥수수 소보로빵은 옥수수 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으며, 모찌 페스트리는 바삭한 페스트리와 쫀득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카스테라는 초당옥수수와 팥배기를 더해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옥수수 디저트 라인업도 함께 확대했다
CU는 베이크하우스405 신제품과 함께 옥수수를 활용한 디저트 5종도 추가로 선보였다. 연세우유 옥수수 생크림빵과 크림맘모스, 크림산도는 물론 옥수수 듬뿍 타르트와 옥수수 쫀득 쿠키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여름철 인기 식재료인 초당옥수수를 다양한 형태의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베이크하우스405 인기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CU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인 베이크하우스405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24년 18.7%, 2025년 20.0%, 2026년 1~5월에는 22.7% 증가했다. 누적 판매량도 3000만 개를 넘어섰으며, 이번 신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해남산 초당옥수수는 약 2톤에 달한다.
지역 농산물 활용 상생 전략을 이어간다
CU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강원도산 두백 감자를 활용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해 국내산 감자 44톤을 사용했고, 진도 곱창김을 활용한 삼각김밥도 준비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이 밖에도 고창 고구마, 창녕 양파와 마늘, 진도 대파, 제주 감귤 등 전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CU 여름 디저트 경쟁력이 강화되는 이유
편의점 업계는 계절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 상품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 CU는 초당옥수수처럼 계절성이 뚜렷한 원재료를 자체브랜드에 적극 활용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경쟁력과 상생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주요 신제품 비교
| 제품 | 특징 | 가격 |
|---|---|---|
| 초당옥수수 소보로빵 | 옥수수 크림 샌딩 | 2,400원 |
| 초당옥수수 모찌 페스트리 | 모찌 토핑 페스트리 | 3,000원 |
| 초당옥수수 카스테라 | 팥배기와 옥수수 조합 | 2,500원 |
| 옥수수 듬뿍 타르트 | 크림치즈·옥수수 토핑 | 출시 |
| 옥수수 쫀득 쿠키 | 카다이프 식감 |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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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CU 초당옥수수 빵은 언제 출시됐나?
6월부터 전국 CU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베이크하우스405 신제품은 몇 종인가?
초당옥수수 소보로빵, 모찌 페스트리, 카스테라 등 3종이다.
초당옥수수는 어디에서 생산됐나?
전라남도 해남에서 생산한 제철 초당옥수수를 사용했다.
베이크하우스405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
누적 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
CU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이유는?
지역 농가와 상생하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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