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 “졸음운전 막는다?” 쉘 리무라 로드쇼… 2026 고속도로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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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가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에서 ‘쉘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형 트럭 운전자 300여 명에게 안전 패키지를 전달했다.(사진제공: 한국쉘석유)

한국쉘석유가 지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쉘 리무라(Shell Rimula) 로드쇼 –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의 로드쇼 프로그램 일환이다. 장거리 운행이 잦은 대형 트럭 운전자와 직접 소통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한국쉘석유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게소 내에서 졸음 예방 영상 상영과 안내 방송을 진행했다.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를 대상으로 현장 안내도 병행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운전자 300여 명에게는 ‘리무라 안전 패키지’가 제공됐다. 패키지에는 캔커피, 에너지바 등 간식과 스포츠 양말, 차량용 방향제 등이 포함됐다.

한국쉘석유는 물류 거점 휴게소를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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