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고은 성형 의혹 정면 해명...“윤곽수술 NO”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이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치아와 윤곽 수술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솔직한 설명을 전했습니다.

김고은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고니')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7일 김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니 goeun’에는 ‘솔로지옥 썬번 메이크업 하면서 수다 | 우리 이렇게 가까워져도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 김고은은 방송 이후 제기된 외모 관련 반응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방송을 보니 입이 정말 크게 나오더라. 치아도 커 보인다”며 “사람들이 라미네이트를 했냐고 묻는데 교정을 두 번 했기 때문에 억울해서 라미네이트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치아 미백을 열심히 받은 것뿐”이라며 치아 관련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김고은은 얼굴 윤곽 수술 의혹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그는 “윤곽 수술을 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원래 턱이 유전적으로 작은 편이다.

 외가 쪽 가족들이 다 그렇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턱 라인에 대한 콤플렉스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김고은은 “턱 주변이 들어가 그림자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어 메이크업으로 보완한다”며 “예전에는 하이라이터를 넣어 강조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피부 시술 제안도 있었지만 받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피부과에서 이 부위에 필러를 넣어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시술을 하지는 않았다”며 “메이크업으로 커버하자는 생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제기된 또 다른 의혹에도 언급했습니다.

 김고은은 “‘돌려 깎기 했다’는 말을 들을 줄은 몰랐다”며 “평소에도 얼굴이 갸름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런 이야기는 처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살이 많이 빠져 있었던 상태라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며 성형 의혹에 대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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