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은 수분과 활력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제로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 제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 500mg과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소 등 전해질 5종을 함유한 이온음료입니다.
비타민C 일일 권장량과 수분 보충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앞서 선보인 파우치형 제품 ‘비타500 이온플러스’, ‘비타500 이온액티브’의 인기에 힘입어 캔과 페트 형태의 RTD 제로 라인업으로 확장 출시됐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중시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당류와 칼로리를 제로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이온음료 특유의 텁텁한 맛은 줄이고 비타민C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렸습니다.
특히 차갑게 마실수록 청량감이 살아나 가벼운 야외 활동이나 운동 전후, 일상 속 갈증 해소용 음료로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입니다.
용량 구성도 다양화했습니다.
240mL 캔과 500mL 페트, 1.5L 페트 등 3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상황과 소비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 음용부터 가족 단위 소비까지 폭넓은 수요를 겨냥한 전략입니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광동제약 온라인 공식몰인 ‘광동상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됩니다.
출시를 기념해 편의점 1+1 구매 행사와 함께 다양한 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를 함유해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활력까지 채워주는 이온음료”라며 “비타500이 쌓아온 브랜드 신뢰를 바탕으로 이온음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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