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82메이저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82메이저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는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의 티켓을 예매 시작 당일 모두 매진시켰습니다.
이번 공연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지정석을 포함해 총 1600석 규모로, 전 회차가 빠르게 동나며 82메이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데뷔 직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던 82메이저는 당시 400석 규모 공연부터 시작해 이번 다섯 번째 콘서트까지 연속 매진을 이어가며 단계적인 성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공연 규모 확대와 동시에 매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팬덤의 결집력과 현장 경쟁력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비범 : BE 범’은 미니 4집 ‘Troph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멤버들이 팬덤 82DE를 위해 준비한 공연입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국내외 투어와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룹명이 담고 있는 메시지처럼 ‘비범함’을 무대 위에서 직접 증명하겠다는 각오가 담겼습니다.
음반 성과 역시 공연 흥행의 든든한 기반이 됐습니다.
82메이저는 미니 4집 발매 후 5일 만에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습니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음악성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이러한 성과가 자연스럽게 공연 매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82메이저는 최근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활동을 본격화했습니다.
지난 21일 도쿄에서 열린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성과 역시 국내 공연 매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82메이저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은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월 12일 일본 오사카, 2월 14일 도쿄에서 연이어 개최될 예정입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까지 확장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82메이저가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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