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보정된 광고 사진에 솔직 반응... “다른 사람 만들어놨네”

이지혜 시술
이지혜가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보정된 모습에 “다른 사람 만들어놨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습니다 (사진 출처 - 이지혜 SNS)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보정된 광고 사진을 보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광고데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한 올 블랙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기존의 밝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세련된 분위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촬영 중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모습도 공개됐는데,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촬영을 마친 뒤 모니터 화면을 체크하던 이지혜는 “여기 광고 심하게 다른 사람 만들어 놓으시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보정으로 완성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솔직하고 재치 있게 반응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실리프팅 시술 후기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46세쯤 되어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고 털어놓으며 실리프팅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습니다.

이지혜는 해당 영상에서 시술 전후의 변화와 실제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의 엄마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역시 팬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안기며 그의 꾸준한 활약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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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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