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가을 신메뉴 8종 출시...여주쌀 활용 지역 상생 메뉴

메가커피 신메뉴
메가MGC커피가 가을 시즌 신메뉴 8종을 출시했다 (사진 출처 - 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가 올가을 새로운 시즌 한정 메뉴 8종을 공개하며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번 신메뉴는 ‘가을 한 컷 설렘 한 페이지, 청춘기록’을 콘셉트로, 수확의 계절에 맞춰 ‘청춘의 결실을 기록한다’는 스토리텔링을 담아냈다.

지난 여름 시즌에 이어 ‘청춘’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고유의 캠페인을 이어가는 것이다.

이번 가을 시즌 메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든든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높은 구성으로 마련됐다.

특히 메가MGC커피는 여주시와 협력해 ‘대왕님표 여주쌀’을 활용한 지역 상생 메뉴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쌀의 고소함과 전통적인 풍미를 살려낸 ‘누룽누룽 바삭 프라페’는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또 ‘매콤 비빔주먹빵’은 비빔밥을 빵 속에 담아낸 독창적인 발상으로, 지역 농산물의 정직한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눈길을 끈다.

디저트 메뉴도 강화됐다.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는 요거트 젤라또에 3가지 베리류와 그래놀라, 초코쉘, 초코링 등 4종 토핑을 얹은 컵 디저트로, 기존 메가베리 아사이볼과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잇는 새로운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식문화의 트렌드로 떠오른 피넛버터를 반영해 ‘피넛버터 초코 프라페’와 ‘피넛버터 애플 샌드’를 출시했다.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조화가 특징으로,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을 겨냥한 라인업이다.

여기에 메가MGC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할메가커피’를 스무디 타입으로 재해석한 ‘할메가커피 스무디’까지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은 트렌드와 건강, 맛, 가성비를 동시에 고려한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특히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 상생 메뉴는 브랜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도 시즌별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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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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