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4시 35분쯤 전남 목포시 석현동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삼거리 교차로의 교통섬 화단을 넘어 인근 육교 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2명은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 현장 인근 CCTV를 확보해 차량의 과속 여부나 음주 운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