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데뷔 10주년 기념하는 정규 2집 ‘에버래스팅(Everlasting)’의 에버(Ever) 버전 재킷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15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따뜻한 분위기의 개인 재킷 포스터를 선보였다.
포스터 속 멤버들은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고 시들지 않는 얼음꽃을 바라보며 ‘영원’이라는 의미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10년을 팬덤 엔피아와 함께하겠다는 약속과 변치 않는 마음을 담은 특별한 의미의 앨범이다.
엔플라잉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콘서트, 대학 축제,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전격 발매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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