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줄
힘줄은 근육을 뼈에 연결해 근육의 수축력을 관절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강하고 유연한 섬유성 결합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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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줄은 근육을 뼈에 연결해 근육의 수축력을 관절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강하고 유연한 섬유성 결합조직이다.
야간통은 밤이나 수면 중에 발생하거나 심해지는 통증을 뜻하며, 어깨에서는 오십견·회전근개질환·점액낭염·관절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점액낭은 관절 주변의 뼈·근육·힘줄·피부 사이에 위치해 움직임으로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고 관절 운동을 부드럽게 만드는 작은 주머니 모양의 구조다.
오십견은 어깨 통증과 함께 스스로 움직이는 능동운동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움직여 주는 수동운동까지 제한되는 질환으로, 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한다.
회전근개는 극상근·극하근·소원근·견갑하근과 그 힘줄로 이루어져 팔의 움직임과 어깨관절의 안정성을 담당하는 구조다.
석회화건염은 힘줄 내부에 칼슘 침착물이 생겨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특히 어깨 회전근개의 극상건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위축감은 자신감 저하와 타인의 평가에 대한 부담 등으로 말과 행동을 줄이고 사람이나 상황을 피하려는 심리적 상태를 의미하며, 그 자체가 독립적인 정신질환 진단명은 아니다. 사회적 두려움과 회피가 심해 일상기능을 방해하는 경우에는 사회불안장애 등과의 관련성을 평가할 수 있다.
전정기관은 내이에 있는 평형감각기관으로, 반고리관과 난형낭·구형낭을 통해 머리의 회전·직선가속도·중력 방향을 감지해 자세와 균형을 유지한다.
달팽이관은 내이에 위치하며 소리의 기계적 진동을 유모세포를 통해 전기적 신경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청각기관이다.
청력은 소리를 감지하고 크기와 높낮이, 말소리의 의미를 구별하는 능력으로,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각검사 등을 통해 평가한다.
난청은 소리를 듣거나 말소리를 구별하는 능력이 저하된 상태로, 발생 부위에 따라 전음성·감각신경성·혼합성 난청으로 구분한다.
과체중은 신장에 비해 체중이 건강한 범위보다 높은 상태로, 국내에서는 성인 BMI 23.0~24.9kg/㎡를 비만 전 단계 또는 과체중으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