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FC 경기 중 이정효 감독에게 밀쳐지는 장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공격수 오후성(25)이 직접 입을 열며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오후성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불화설이나 보복 우려는 전혀 없다”고…
배우 서예지 가 김수현, 이로베 형제와의 양다리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퍼진 루머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다. 서예지는 13일 네이버 팬카페 ‘예지예찬’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