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한 전체 2564만 명 이용자에게 오는 9일까지 개인정보 유출 사실에 대한 1차 통지를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시행되며, 정보주체 보호를 위한 긴급 대응의 일환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그우먼 미자(40)가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에 대해 불안한 심경을 털어놨다. 미자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유심 정보 유출 관련 뉴스를 공유하며 “SK 쓰시는 분들 유심 바꾸셨나요? 나 SK인데 손 놓고 있네”라며 두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