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한독의약박물관에서 '조선판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주제로 특별 토크콘서트를 연다.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는 조선시대 의료기관과 질병 대응 방식을 박물관 소장 유물과 함께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자폐스펙트럼장애 (ASD) 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 신경외과 김휘영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김붕년 교수 연구팀은 아이의 음성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