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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막내 투수 목지훈(20)이 프로 데뷔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KT의 경기에서 NC는 11-2로 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고,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