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캐스터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YTN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하고 입장을 정리 중이다. 이에…
후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36)이 사실상 방송가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6일 파주시 측은 "김가영이 오늘자로 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고 밝혔다. 김가영은 지난해 8월 파주시 홍보대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