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의 일기장이 공개되면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족은 고인의 생전 일기장을 공개하며,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18일 채널A 보도에…
장성규(방송인)가 故 오요안나(기상 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방관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5일 장성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심경을 밝혔다. 장성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