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울산 북항 LNG 터미널 공사 현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청소 작업 도중 쓰러져 숨졌다. 5일 대우건설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2시 50분께 울산 북항 3탱크 데크플레이트에서 바닥을 청소하던…
포항 영일만항 이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와 경북도는 20일 시청에서 ‘영일만 국가 에너지 복합기지 구축 기본구상’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