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임찬규(32)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박동원(35)의 연타석 홈런포로 12-2로 완승을 거두며 전날 노히트노런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LG 트윈스의 우완 에이스 임찬규(32)가 KBO 역사에 남을 역대 10번째 3구 삼진 3개 진기록을 세우며 팀의 독주 체제에 힘을 보탰다. 임찬규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