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총재 허구연)가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고에 대한 애도 차원에서 4월 1일 예정됐던 전 구장 프로야구 경기 전면 취소했다. 지난 29일 LG-NC 경기 중 창원NC파크 외부 구조물이 떨어져 관중 3명이…
LG 트윈스가 MZ세대 인기 브랜드 ‘블루밍테일’과 협업해 새로운 한정판 굿즈 시리즈를 선보인다. ‘리본’, ‘별’, ‘핑크’로 상징되는 블루밍테일 특유의 소녀 감성과 LG의 정체성이 조화를 이룬 이번 컬렉션은 응원봉 미니어처 키링, 네로…
LG 트윈스가 젊은 에이스 손주영(26)의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개막 2연승에 성공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5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는 10-2로 완승하며 개막전 대승의 기세를 이어갔다. 전날 12-2에…
NC 다이노스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5시즌 홈 개막 시리즈 3연전을 개최한다. 이번 홈 개막 시리즈는 NC 마스코트 ‘단디’와 연계해 ‘2025시즌 단디하자!’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다양한 팬 참여…
LG 트윈스의 최고참 불펜 투수 김진성(40)이 다시 한번 생존 경쟁에 나섰다. 40세 베테랑이지만 방심은 없다. 필승조 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진성은 9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최지만(34)이 메이저리그를 떠나 KBO리그로 돌아올 가능성을 열어뒀다. 34세 베테랑 타자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 중인 LG 트윈스 스프링캠프를 방문해 훈련을 소화하며, 한국 무대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무엇보다 KBO리그에서…
LG 트윈스가 ‘킬러 악몽’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이번엔 두산 베어스에서 새로운 좌완 저승사자가 등장할 조짐이다. 지난해 LG를 상대로 절대적인 강세를 보였던 ‘LG 킬러’ 웨스 벤자민이 KT를 떠나면서 한숨 돌리는 듯했지만, 그…
LG 트윈스(구단주 구광모)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이하며 올 시즌 불펜의 핵심 카드로 영입한 장현식(29)이 부상으로 인해 미국 스프링캠프를 조기 마감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LG 구단에 따르면, 장현식은 현지…
손주영(27, LG 트윈스)이 2025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는 선발 28~30경기에 160이닝 이상, 15승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구체적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 미국…
에르난데스(30)가 LG 트윈스의 2025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놀라운 변신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24시즌 중반 LG에 합류한 에르난데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