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구단주 구광모)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이하며 올 시즌 불펜의 핵심 카드로 영입한 장현식(29)이 부상으로 인해 미국 스프링캠프를 조기 마감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LG 구단에 따르면, 장현식은 현지…
손주영(27, LG 트윈스)이 2025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는 선발 28~30경기에 160이닝 이상, 15승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구체적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 미국…
에르난데스(30)가 LG 트윈스의 2025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놀라운 변신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24시즌 중반 LG에 합류한 에르난데스는…
삼성과 LG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리는 대구에 비 예보가 내려졌다. 최악의 경우 우천순연 가능성도 있으나 한국야구위원회는 최대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는 14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신한SOL…
10월 13일 일요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이 LG를 상대로 10-4로 대승을 거두었다. 정규시즌에서 가장 많은 185홈런을 기록했던 삼성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도 엄청난…
이제 더 이상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가 결국 최종 5차전까지 가게 됐다. LG와 KT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른다. 이날 선발투수로 KT는 엄상백,…